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9965

'코리아리서치'가 MBC의 의뢰로 경기 평택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조사한 결과 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31%,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27%,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17%를 기록했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2%,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7%를 얻었습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김용남 33%, 조국 32%로 두 후보가 초박빙 양상을 보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만 보면 김용남 후보 56%, 유의동 후보 5%, 조국 후보 27%로 표심이 다소 분산된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조국 90%, 유의동 10%, 김용남 0%로 조 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김용남 후보가 38%를 얻어, 26%를 기록한 조국 후보와 11%에 그친 유의동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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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안에 양자대결등등 다른 표도 있음
+ 결과보고서
https://image.imnews.imbc.com/pdf/politics/2026/05/20260519_2.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