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뉴잼이라 예전 당대표 시절은 아예 모르구
송영길에 대해 이제 제대로 알기 시작했거덩
처음에 무죄받고 나왔을때 몇번 인터뷰 봤을때는 억양이나 말하는게 쎄서 조금 불안하게 보고있었는데
공천 안해주고 있을때도 묵묵히 기다리고 받아들이는것도 그렇고
지금 묘소 참배하는거 보고있는데 김용남이랑 김상욱 진짜 열심히 밀어주시네 ㅠㅠ
내 기억에 무죄받고나서도 의원들 많이 안가고 소외되는 느낌있었는데 게이치않고 저렇게 품어주는게 너무 대단하시다
너무너무 든든하고 듬직하고 반해브렀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