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대표들 모두 행사 말미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오른손 주먹을 흔들지 않고 앞을 응시하며 부동자세로 노래를 불렀다.
잡담 여야 대표들 모두 행사 말미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오른손 주먹을 흔들지 않고 앞을 응시하며 부동자세로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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