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통 부탁 팽하고 네팔로 런친 내막도 개짜치다 노통이 서거 전까지 총선, 지방선거, 재·보궐선거 때마다 문재인에게 제안했지만 싹다 거절함 문재인은 노통에 힘된적이 한번도 없음
문재인은 노무현 사망후에야 적극적으로 움직인 사람인 것 같은 느낌 노통 살아있을 때는 요청한 도움들 거절만 하던 전혀 친구라고 볼수없는 존재
길어서 대충 문씨 부분만 정리했는데 그래도 기네;;;
읽고나면 함박의 친문들이 노통 사유화했다는 말이 결코 과한 말이 아님을 알게 됨 노통 묘역 이장 꼭 해야할 것 같아
문재인 노통 당선 가능성 무시 도움 요청거절 1차
노통이 당내 동교동계 견제로 경선이 힘든시절 노통이 공약으로 대선 후보되면 지선에서 pk중에서 당선시키겠다 함 -> 문재인에게 부탁 “난 정치 안한다 노무현이 당선돼도 그 근처 얼씬도 안거릴거다”는 식으로 거절
근데 당선 후 등장 (이때 이호철도 노통 요청 거절했다함)
문재인 민정수석 이호철 민정비서관됨 >> 조국 지지 이호철 누구 뜻인거에요? ㅎ
청와대 입성 후에도 총선 출마 부탁 거절-> 노통측근이 공개적으로 대통령 어려울때 대통령 뜻에 좀 따르라고 비판 받으니까 갑자기 건강상 이유 들며 사표 내고 네팔 런 (쓴소리 들으니까 시발 안해 이러고 사표낸건가 조국이 비판에 차단 박는 오프버전)
그런 문재인과 친문들이 노무현을 완벽하게 사유화해 당권장악하고 지금의 구태를 만들었다는게 와... 처음부터 나빴다니
https://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1433&Newsnumb=2021011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