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60.5%를 기록했다. 3주 만에 다시 60%대를 회복한 수치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첫 8000선 돌파와 TK신공항 방문 등 민생 행보가 지지율 상승을 이끈 반면, 국민배당금 논란과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따른 파업 우려 등이 상승 폭을 제한했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8일 공개한 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p),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0.8%p 상승한 60.5%(매우 잘함 47.2%·잘하는 편 13.3%)로 나타났다. 4월5주차 59.5% 이후 2주 연속 상승세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대구·경북 지지율이 9.6%p(44.1%→53.7%) 올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8일 공개한 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p),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0.8%p 상승한 60.5%(매우 잘함 47.2%·잘하는 편 13.3%)로 나타났다. 4월5주차 59.5% 이후 2주 연속 상승세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대구·경북 지지율이 9.6%p(44.1%→53.7%) 올랐다.
부정 평가는 0.6%p 하락한 35.1%(매우 잘못함 25.7%·잘못하는 편 9.4%)로 집계됐다. 긍정과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5.4%p로 늘었다. '잘 모름'은 4.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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