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6·3 지방선거 부산 연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정식 후보와 진보당 노정현 후보가 단일화한다.
민주당 부산시당과 진보당 부산시당은 연제구청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오는 18∼19일 이틀간 여론조사 방식으로 한다고 밝혔다.
개표는 19일 오후 9시에 이뤄진다.
양당은 경선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두 후보와 양당 부산시당은 단일후보로 선출된 후보자의 승리를 위해 오는 20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두 후보는 단일화 공정 경선과 깨끗한 승복을 위한 부속 합의서를 작성했고, 양 시당이 이를 공증했다.
민주당 부산시당과 진보당 부산시당은 연제구청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오는 18∼19일 이틀간 여론조사 방식으로 한다고 밝혔다.
개표는 19일 오후 9시에 이뤄진다.
양당은 경선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두 후보와 양당 부산시당은 단일후보로 선출된 후보자의 승리를 위해 오는 20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두 후보는 단일화 공정 경선과 깨끗한 승복을 위한 부속 합의서를 작성했고, 양 시당이 이를 공증했다.
(후략)
https://naver.me/x3cjnbJb
민주당 후보 완주하고 싶다더니 합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