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총리의 긴급조정 언급이 청와대와 교감이 이뤄진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삼성전자 노사 파업이 불러올 피해가 매우 막중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대한 파급효과 등 대화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며 "사후조정이 재개된 만큼 대화 시간이 남아있고, 대화를 통해 조정될 수 있게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 정부, 그리고 청와대의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다시 한번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기로 한 만큼, 정부는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에 이르지 않고 현명하게 갈등을 해결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9393?sid=100
긴급조정권 언급해서 김민석 까고 있었나본데 청와대 피셜 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