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댓글 중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스크린(검증) 때 측근들이나 자기 수하들을 만나면 '조국을 대통령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
"윤 대통령이 그 당시 '나는 조국이 대통령 되기를 원한다. (조국 민정수석이) 한국의 케네디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내가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최강욱
이래놓고 지금은 조국을 내세워서 권력에 편승하고 싶어하는 유시민
그리고 댓글 중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스크린(검증) 때 측근들이나 자기 수하들을 만나면 '조국을 대통령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
"윤 대통령이 그 당시 '나는 조국이 대통령 되기를 원한다. (조국 민정수석이) 한국의 케네디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내가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최강욱
이래놓고 지금은 조국을 내세워서 권력에 편승하고 싶어하는 유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