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이 전국으로 기강집고 경기도 본부가 전폭적으로 의견내면서 김용남 서포트하기 시작하고 김관영이 제대로 물기 시작하면서 삼박자 굴러가는 느낌ㅇㅇ
부산은 전재수가 나 잘하는거 할게요 시작하면서 하정우쪽에 중앙에서 전문가 내려보내서 흐름잡는 느낌 나고
전국적으로 친문친텅 도저히 못봐주겠다 얘네 색좀 빼라 << 이거 드디어 좀 발동되는거같은데
의원들도 갈수록 개개인이 쎈목소리 내는거 하나둘씩 나오고 조정식이 과반으로 의장후보 된것도 개큰시그널 맞고
그니까 서울만 좀 더 잡도리했으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