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광화문 그 기괴한 받들어총 보고오니까 기분이 너무 더럽고 찝찝하고 뭐라 표현이 안되고 아 그냥 좀 이게
뭔가 싶고 좀 아 말로 표현이 안됨... 저딴 인간한테 다시 저 자리 줄 수 없음
내 세금 저기에 녹았다고 생각하니까 정원오가 뭐 누굴 패고 무능이 어쩌고 친문이 어쩌고 다 필요없고
일단 만들어놓는게 맞는거같다. 오늘부터 걍 정원오 무한 지지임. 걍 속터지더라도 둥가둥가 하면서 만들어놔야지
진짜 답이없다 이건....
22년에 한 번 겪어봐서 그런지 ㄹㅇPTSD 돋음. 지고나서후회는 소용이 없다는건 코다리들 모두 다 알자나
ㅅㅂ 존내힘좀내라 맥아리없이 쳐맞는거보니까 또 졸라빡치면서 짠하네 ㅡㅡ 아무튼 힘내라 가든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