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아줌마 네다섯이 모여있길래 뭔가 하고 가봤더니 오세훈이 저 잘생겼죠??이러고 얼굴영업하고 있었다 함 울엄마도 지 보러 다가온 거 같았는지 느끼한 미소(울엄마 표현임ㅋㅋㅋㅋㅋ)지으면서 다가오길래 으 안사요하면서 진저리치며 도망갔다 함 오늘 오세훈맘이 보여서 또 생각났어 꽤 오래 전일인데 아직도 자아비만일까???
잡담 엄마가 캐삭빵한 오세훈 동네에서 마주친 썰 영원히 내 웃음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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