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준: 책방에 항상 사람이 있는게 아니다 책방주인이 sns 넘기다가 좋아요 한번씩 습관적으로 누르는 사람 많다 문재인이 할일 없으니까 저렇게 된걸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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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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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니: 젊은 세대는 좋아요에 의미부여를 많이하는데 또 나이가 많이 있으시니까..
명민준:(안경척) 노인차별하는거에요?
강미정: 세대 갈라치기에요?
명민준: 노인도 좋아요 의미를 두니까 눌렀겠죠
김예니: 제가 김용남후보라면 서운할거 같다
강미정: 김용남후보거엔 좋아요가 없다
명민준: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