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페북 김두일이 사모펀드 플 정리 잘해준듯
사모펀드 찾아볼때 조국이 5천 청와대 인근 atm에서 보낸 시점이 wfm 주가 젤 튀던 시점에 정경심한테 송금한게 석연치않아서 더 문제랬거든
나같은 개알못은 저 송금으로만 혐의 논할수있나 할텐데 김두일 정리플보니까 주가 피크찍던때 무려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모펀드에 투자중인 아내에게 5천을 몇백씩 나눠 열심이도 보냈다는게 (청와대 일 안바쁘나..)
고대 대학원 법학 석사였고 석사논문이 <내부자거래와 증권관련집단소송>인 김용남 눈에는 너무도 명백한 정점으로 보였을 것 같음 근데 난 사모펀드 무죄받았어용 ㅈㄱ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