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딩 12명이 평택에서 조생충 돕는다는 소식에 울 지역 국회의원과 통화를 했는데 일단 그 의원의 답변은 3줄로 요약함
1. 조국당은 군소정당이기에 그렇지만, 민주당은 전국정당이라 자기지역 시도지사 시장군수 지방의원 유세를 돌아야 하기에
퍙택의원 홍기원, 김현정을 제외한 모든 의원이 돕기가 어렵다
2. 해당행위 하는 당원들이 조국당을 돕고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인데, 지도부에서는 반응조차 않아 본인도 답답하며, 김용남 본인도 힘들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3. 지금 정황상 지도부가 재합당을 할 가능성이 돌고 있다고 한다. 본인도 이걸 우려가 되기에 지지층이 합당 이슈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
정청래는 아직도 합당 미련 못 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