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평택시장 선대위에 있으면서
김용남 비판하고 조국 지원하는 프락치도 있네?
정청래는 그래도 해당행위로 제명 안하겠지?
탈당할 생각 없냐는 질문에는 묵묵부답하는 비겁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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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예비후보로 나섰다가 3인 경선에서 쓴 잔을 마신 뒤 최원용 후보 캠프에 합류한 서현옥 전 경기도의원은 지난 3일과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김용남 후보를 비판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평택시 제5선거구 광역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유승영 전 평택시의회 의장도 조국혁신당 쪽과 접촉한 사실을 시인했다. 유 전 의장은 지난 6일 조국 후보가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진행한 ‘대평택 비전’ 발표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23년간 민주당에 몸담았기에 (당적 이동은)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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