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수는 중 3때 였다. 인문계 갈 친구가 상고를 택하더라. '왜 상고에 진학 하냐'고 물으니 그 친구 얼굴이 차가워지더라"며 "집안 형편이 좋지 않으면 대학을 못 간다는 걸 그때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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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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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민초들의 어려운 삶에 대한 경험담이래 ㅋㅋㅋㅋ 선민의식 개쩐다 공감능력 박살을 민초들의 삶을 경험하사로 포장 거룩 ㅋㅋㅋㅋ
https://theqoo.net/politics/4195528731?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