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번드르르한 내용 복붙 문자보다 “감사합니다” 이 한 마디 답문이 더 진심같은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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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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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득구빵이나 병기 오늘 김용남까지 종종 짧은 답문이 오는데 그게 미사여구 좋은말 가득한 복붙 문자보다 묵직하게 느껴짐
정원오 계속 친문특유의 매너있는 척 일잘할척 (문재인 정권내내그랬듯) 화법 문자 복붙으로 오니까 역시 친문은 친문이다싶고
김용남 잘할 테지만 김현 장르만 쇼츠 보내면서 민주당 김어준파 분위기 이딴 식이니 절대절대 단일화하지 말라고 끝까지 김용남으로 남아서 원내입성하라고 응원문자보냄 답문 안보내도 될텐데도 언주 응원문자에 늦은시간 짧은 답오면 더 자주 보내줘야지 하게됨
잘하는 의원들 칭찬도 응원도 많이해주자 물론 삽질하면 가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