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08073301325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 강성필> 1등 후보는 네거티브 안 하는 거거든요. 2등, 3등이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의 조사를 보면 제 예상에는 조국 후보가 김용남 후보를 너무 네거티브를 하고 있어요. 근데 그 네거티브를 하는 내용이 평택과 관련된 현안이면 좋겠는데 그런 현안이 아니에요.
세월호 참사라든가 이태원 참사라든가 위안부와 관련된 내용들을 얘기하고 있는데 발언 그 김용남 그 의원이, 후보가 해명한 거 들어보니까 상당 부분 저희 민주당 입장에서는 사실 기분 나쁠 수도 있는 거지만 그 정도는 저희가 앞으로 김용남 후보가 우리 당을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있겠더라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조국 후보 사실 평택시를 군으로 알고 어디 어른에게 절 두 번 하고 그것도 카메라가 촬영 안 됐다고 2번 하자고 하고 또 이번에도 무슨 서부경찰서가 생기는데 북부경찰서로 착각을 하고 KTX 안 다니는데 다니는 걸로 착각하고 사실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잔매를 맞을 때 저는 더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드리면 국힘제로 하겠다는 분이 민주당 제로 하는 것 같아서 상당히 기분이 언짢다. 그래서 저희 민주당 패널도 지금 참을 만큼 참고 있는데 저희도 진짜 깊게 들어가면 진짜 쑥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는 과거의 판결문 이 정도만 얘기해도 사실 이미 시작된 분들도 있는데 그러면 전 조국 후보가 훨씬 더 힘들어질 거다. 그래서 이쯤에서 우리 정책 대결을 합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