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07145715059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제시됐다.
7일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한 전 대표 12.4%, 강 실장 11.3%, 조 대표 11.0%, 장 대표 9.7%로 집계됐다.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 9.1%,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8.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7.1%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