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 그럼요
어떤대목이 그런가
용남: 그때 말한거 지금 확인해도 다 팩트
민정수석 재직중 오촌조카 앞장서서 사모펀드 운영함
사실 그 회사는 껍데기만 남아있었음 wfm이라는 상장사를 인수했고 주로 관급하는 비상장회사 인수해서 법인등기부등본 떼어보니 사업목적만 3~4페이지 첫줄 첫자부터 마지막장 마지막줄이 다 똑같음
두 회사 합병한다는 얘기 우회상장구도라고 흔히 말함
비상장회사가 관급으로 매출과 이익 많이 낸 회사였던게 고위공직자 관련 펀드에서 인수한 회사로써 너무 오해소지 많고 부적절
조국후보 이걸로 난 유죄 아닌데.. 문제는 배우자, 전면 나선 5촌 조카는 유죄
조국당에서 먼저 공격 꺼내서 제가 설명드렸을뿐
이건 저도 아는 사실관계 있지만 두 후보 이야기니 조국이 답변이나 공격하겠죠
용남: 답변할 내용 있을까요 틀림없는 사실인데
판결문 권력형비리 아니라 하고 자신은 몰랐다 했는데 더 들을 필요 있나
용남: 그건 올바른 생각아니다 고위공직자 출신, 선출직 고위공직자(국회의원)
그런 공직을 지냈고 맡겠다고 나선분이 본인 배우자, 가깝게 지낸 친척이 유죄인데나는 아닌데 책임없어 하는거 정치적, 도의적 책임은 책임 아닌가
처음엔 법적책임 물었죠? 그건 아니라는거죠
용남: 의심할수 있는 정황 많죠 청와대주변 ATM기 이용해 사모펀드 투자금 송금 기사 본 기억도 있고 충분히 의심받을 정황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