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원, 김현정, 이병진, 최원영과 함께 응원하고 왔다 평택을은 대한민국 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기지이기도 하고 한미동맹의 기지이기도함 반드시 집권여당으로 사수해야 할 지역 선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