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통령께 책임 미루고 본인 마음 바뀌고 다 좋습니다
솔직하게 인터뷰했다 치고 제가 그걸 비판 할 생각은 없어요
근데 결정이 안됐어 내맘이 밤낮으로 바뀌어 그럼 인터뷰를 하면 안돼요 국민들하고 상의하는게 아니잖아
내 맘이 오락가락해 그럼 배우자분하고는 상의해도 돼 가족들은 이해해주죠 자기편이고 근데 국민들한테 메세지 내고 정치를 하실 수도 있는 분인데 유유부단한 모습을 국민 앞에 노출한다 그럼 이제 비판이 가해지는거에요 정무수석 뭐하고있나 당에선 왜 흔드냐 대통령께 부담드리냐 하정우수석은 뭐냐 아침 밤 마음이 바뀌는건 본인만 알잖아요
인터뷰를 취소해야지 하면 안되는거지 메세지를 줄여야지
본인과 일하고 있는 비서관이나 행정관들은 뭐가 됩니까?
대통령님이 할일 많은데 작업 넘어가지말라 그랬는데 잘되고 있는거 맞습니까?국민들은 그게 걱정되는거에요
질질 끄는거 피로감 있다 대통령께 누가 되고 국정운영에 장애가 된다
정치라는건 자기 경쟁력 갖고 하는게 정치다
남이 만들어 준 틀에서 하는 거는 진짜 정치 아니다
북구갑 나가면 하정우수석이 자기조직이 있어요?정치를 한게 있어요?
당연히 없죠 이제 시작하는건데
스크립트는 합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