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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를 비롯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공천자까지 모두 참석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고 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공천자는 총 2763명이었다. 이번에도 공천자 규모가 비슷하다면 공천자 대회는 30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가 될 수 있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선거에서 우세를 전망하는 상황에서 공천자 대회를 통해 ‘세 몰이’를 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광역단체장 1~2곳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민주당이 모두 승리할 것으로 보는 이들이 많다”면서 “민주당이 공천자 대회를 열어 ‘굳히기’ 하려는 것 같다”고 했다.
머리 쳐들지 말아야하는데 세몰이하고 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