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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16일 오후 여수를 방문, 여수엑스포기념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섬박람회 기간 부행사장으로 활용되는 개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다. 부행사장인 개도에서는 박람회 기간, 섬 캠핑장을 조성해 섬의 자연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섬 살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김 총리의 여수 방문은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이면서 5개월도 남지 않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