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vs 조주연
후원회장 최강욱 vs 황희 보좌관, 사무국장
이런걸로 어필하다니
으아 정말 싫다 다시는 이런식으로 홍보 안 했으면 좋겠다
⭐️지자체장후보들이나 시의원 후보들은 다른 사람을 언급 해서 홍보할거면 적어도 그 사람 평판을 좀 보고 가려서 했으면 좋겠음⭐️ 제발 😱😱😱
문자 받을 때마다 충격이었다
우형찬은 최강욱이 후원회장이면 어떻게 투표를 하겠나고 문자보낸 사람들 많나봄 나도 그랬음... 근데 아까 밑에 생각이 짧았다고 안 그러겠다고 해서 그냥 넘기기로 했음 (어떤 후보들은 인정도 안하고 유권자랑 싸우려고 하거나 차단 박는 후보들이 많았어서 그냥 알았다고 넘김)
인스타를 뒤져보니 우형찬은 활동을 전혀 안 함 어필도 안 하고 언제 글 썼는지 모르고, 조주연은 그거에 비해서 올리기는 하지만 많이 부족하다
생애는 무엇을 했고 어떻게 살았고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는
조주연은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음, 그나마 우형찬은 그게 나옴
세간의 어떤 화제나 행정 정책에 어떻게 주장했고 어떤 목소리를 냈고
이런 것은 당연히 둘다 찾기가 힘듬...
그나마 누구 뽑아야 하지? 했는데
공약 내용을 보니
조주연은 공약은 좋은데 추진하겠다, 개선하겠다, 역세권 개발, 주거 환경 개선 등의 헤드라인에 쓸 단어들을 쓰고 그것을 공약을 말할 때 현안에 대한 현재 상황과 과정, 얼마나 예산이 들고 추진할때 무엇을 근거로 할 것인지가 조금 부족하고 얼마나 우선순위로 두고 언제까지를 목표로 할 건지 안 적혀짐
우형찬은 공약은 그닥 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공약이 이해하기 쉽게 헤드라인을 적어놓고, 공약에 대한 현재 상황과 예산, 그리고 언제까지 할 것이고 어떤 근거로 추진하겠다 간략하고 확실하게 적어놔서 좋음. 그리고 주거공간 개선, 역세권 개발같은 것부터 복지와 교육 등 하나하나 신경 쓴게 눈에 보였음. 공약을 추진 할때의 근거가 지금도 충분하지만 좀 더 자세히 적혀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결론 : 우형찬 찍기로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