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조국 부산 출마 만류한 사람은 나…조국-한동훈 구도 좋지 않아"
무명의 더쿠
|
10:55 |
조회 수 728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영진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부산 북구갑 출마 뜻을 거뒀으면 한다'는 당 분위기를 전달한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이라고 공개했다.
이 미친새끼가 도랐나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영진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부산 북구갑 출마 뜻을 거뒀으면 한다'는 당 분위기를 전달한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이라고 공개했다.
이 미친새끼가 도랐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