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지도부 인재영입 망했다.
ars 전화 수식어를 통한 투표방식 문제가 많던데 현역과 고인물들을 위한것 맞나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5610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기초단체장 공천에서 현역 단체장이 대거 생존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천 막판까지 현역 탈락 사례가 나오지 않으면서 '현역 우위' 흐름이 굳어지는 양상이다.
15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경기도당에 따르면, 불출마를 선언한 정장선 평택시장을 제외한 도내 30명 기초단체장 가운데 28명이 공천을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나머지 2명도 당내 2인 경선 결선을 앞두고 있어 전원 본선행 가능성이 크다.
민주당은 경선과 단수 공천을 통해 현역 시장 다수를 본선에 올렸다. 이재준 수원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임병택 시흥시장이 경선에서 승리했고, 김보라 안성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박승원 광명시장도 후보로 확정됐다. 이로써 민주당은 민선 8기 소속 기초단체장 8명 가운데 6명을 본선에 진출시켰다. 임병택·박승원·김보라 시장은 3선 도전이다. 김경일 파주시장, 조용익 부천시장은 각각 2인 결선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