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변인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자신의 출마 여부를 묻는 진행자 질문에 "이제 막 따끈따끈하게 (대변인으로 임명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 대변인은 청와대 내 맡은 업무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정책실장으로부터 '계속 근무할 것처럼 보인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저께 정책실장이 '기사와 다르게 안 나가나 보다. 계속 있을 것같이 일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갑 차출론'이 나오는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대통령이 최근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하지 않았나. 대통령이 '하GPT(하 수석 별명)'에게 프롬프트를 넣었다고 생각하고, 수석은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며 "이 정도로만 (답하겠다)"고 했다
잡담 전은수가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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