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 대통령은 직접 SNS를 통해 '대통령과 영화 봅니다' 행사를 알리면서 "'내 이름은'은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그린 영화"라며 '내 이름은'을 향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염혜란은 "내일 대통령이 '내 이름을'을 관람하는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는 취재진의 말에 "큰일났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질문이 나올 수도 있는데, 답변을 할 준비는 됐나"는 물음에도 "저한테 질문을 하실지 모르겠다"고 멋쩍어하면서 "인사나 잘 드려야겠다"고 다시 미소 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8817
ㅋㅋㅋㅋㅋ 내가 배우였어도 큰일났다(p) 라고 생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