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입장에선 이해가 안가지만 원래 정치인들 자기 지역구 물려주는거 존나예민해서 누구 오고말고 하는게 물밑에서 끌어주고 땅기고 영입하고 한다 함
모든 1차적 문제에는 이사단 나도록 준비도 안하고 인재영입도 안시킨 멍청래가 맞지만, 본인 역시도 그 지역구 놔주고 이제 부산시장 선거 나갈생각이었으면 미리 차기들 본인이 연줄로 몇은 구해놨어야 한다고 생각함
재수짱 하잇~ 하던 HMM 깜짝공개 그게 작년 대선때임
본인이 이정도로 기반 다진거엔 차기 부산시장 생각 있었던거 아니었음? 전재수 부산출마설은 돈지 괘 된걸로 아는데
당장 그 험지 김상욱만 봐도 본인이 인재영입에 힘쓴것처럼 텅승래가 얘기하더만
북구갑에 지금 하수석 말고 거론되는 후보들 전부 타지거나 옆지역구인데 떨어진 사람들임 변변한 후임이 없으니까 이 난리가 난거
하남도 문제된게 후임이 없어서인데 여긴 추가 처음으로 된거라 그렇다 치기라도 하지
전재수는 그지역구 3선임.....난 본인 책임도 없다할 순 없다 봄
게다가 계속 불지피는게 시초부터 여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