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출마 확실하게 거부했으니 내버려둬라. 이렇게 딱 잘랐으면 군불피우는 기사도 안나오고 정청래도 설득하려고 만나러갈거다 뭐다 이지랄 안했겠지
경우의 수는 두가지인데
1.출마생각 진짜 없는데 싫은소리 하는 성격이 아닌경우
이러면 대충 유하게 거절했는데 청래일당이 계속 매달리는거고
2.본인이 출마생각 어느정도 있는데 대통령이 만류해서 고심중인 경우
이러면 인터뷰에서 대통령 자꾸 언급하는게 이해가 됨. 자기 혼자 출마하겠다 이러면 대통령 뜻 어기고 출마하는게 되니까 잼통 지지자들한테 미운털 박힐거고, 그러면 이길 가능성도 떨어지니 어떻게든 이재명이 마음 바꿔서 자기한테 출마 ㅇㅋ 해주길 바라는거지... 그러면 수석 관두고 나오더라도 대통령이 대의를 위해 나가라고 하셨다 이러면서 부담 덜 수 있고 지지자들 지지도 얻을 수 있으니까. 민주당도 대통령이랑 짜고치고 체급 높여주려고 한거다 이러면서 당청갈등도 예쁘게 마무리되는 모양새라 본인이 나서서 출마한다고 하기보단 계속 대통령 뜻에 달렸다고 인터뷰하면서 이재명이 나가라고 해주기만을 기다리는듯 일종의 간접적인 호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