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황에서 하수석이 갑자기 저는 생각이 바꼈습니다 나갈래요 당에서 요청이 자꾸들어와요 이래버리면 이재명대통령이 무슨 기획 쇼를 한것처럼 되버린다 이떄까지 했던 언급들이.
그리고 하나 더 근본적인 문제,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 나간다는거 몰랐음? 애진작 정해진 정배 아니었나? 근데 하수석 말고 인재가 없어?? 이 거대정당이??? 인재 육성 안하고 뭐했는데???? 정청래가 인재영입위원장도 겸하고 있지 않아???? 뭐하는거야 대체 대안 ABC가 없다? 어떻게 그런얘기를 자랑스럽게 할 수가 있나?
그리고 이 AI 수석실 자체가 하수석을 위해서 만든자린데 지금 한지 얼마 되지도 않고 이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문제를 잘하고 있는 사람 쏙뺴서 다른사람 시키면 되죠??
이게 여당이 할 수 있는 얘기인가?
용남 : 나도 나갈걸로 봤는데 나오면 안될거같다. (사회자 : 대통령이 나가지 말라해서?)
아니, 하수석이 너무 준비가 안되어있는거 같다.
언론 인터뷰는 최근에 많이 했던데 인터뷰 내용 듣다 보면 대통령이 결정하면 출마한다 하던데 이건 정치인의 언어가 아니다.
출마 여부는 본인이 결정하는거다. 본인이 본인의 고향인 부산 북구 갑을 위해서 정말 모든걸 던지겠다고 하고 나와야지 말이라도
근데 그 결정권을 대통령에 있다는 취지로 계속 말하는거? 이건 전혀 맞지 않는다.
어찌됐던 대통령이 작업 넘어가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모양새는 대통령은 일해 당은 나와서 출마해 이렇게 서로 당기는 모양새가 됐는데 여기서 출마하면 대통령보다 당의 힘이 더 크다는 것 밖에 안되서 모양새가 너무 이상하다.
아주그냥 피를 토한다 존나 맞말이라 받아적기함
(와중에 가발꼬붕 김종혁은 신나서 나올거라고 염불 + 한동훈 vs 이재명 싸움이다 이지랄하면서 AI 수석실 만든게 다 허상이다 결국 정치질 할라고 만든거다 + 한동훈 나온다고 다들 경기일으키고 있다 이지랄중 나오면 뭐라고 프레임질할지가 너무 뻔함 절대 나오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