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정청래 당대표와 지도부의 4무공천 원칙에 따라 우리당 후보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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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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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무지, 무능, 무자격, 무례, 무도한 공천에 대비되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공천에서든 탈락자는 나오기는 마련이다
억울하게 컷오프 되고도 당을위해 더컷유세단을 이끌었던 정청래의 사례를 기억해주시기 바란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