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오산시장 선거 관련 후보 자격 박탈을 당한 예비후보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2일 공지를 통해 차지호 국회의원의 전 보좌관 출신 최병민 예비후보의 자격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당규 제8호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및 제9조 선거부정에 대한 제재에 의거, 경선기간에 금지하는 행위(불법선거운동)를 한 최병민 예비후보의 후보자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최근 오산지역 시민단체와 오산시장 예비후보로부터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다.
차지호 보좌관이라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666/0000102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