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랜덤 이거 원래 안그러다가 저번 전대때부터 갑자기 바뀐거지?
ARS 원래도 좀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후보 세명 구구절절 앞에 어디서 뭘했고 뭘한 AAA 뭐를 지냈고 뭐를하고있는 CCC 저기서 뭘했고 지금 뭘하는 BBB 이런식으로 불러주고 있는거 듣고있으니까 되게 짜증나더라... (심지어 와중에 현 당대표 특보가 둘이나 됐음)
시간도 오래 걸리고
AAA 후보는 1번 CCC 후보는 2번 BBB 후보는 3번을~ 이러니까
오히려 더 헷갈리고
카톡투표 할때도 이상했지만 ARS까지 저럴줄은 몰랐거든
진짜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이럴거면 기호부여를 왜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