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중 유권자를 향해 비하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시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11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측 은 이날 아시아경제에 문자메세지를 통해 "지난 3월 26일 논산딸기축제 행사장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민주당 도와주세요, 민주당을!"이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과정에서 "저는 민주당 아니에요"라고 하신 분께 자리를 벗어나며 혼잣말로 "아이~우 돌아이구나 저 사람도 참"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111128297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