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뵤디 천궁으로 이 쑤시는 듯 https://theqoo.net/politics/4160648334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358 매국노에 대한 일침 전나 쎄고 명확해서 감탄 중전봇대 따위로 이 쑤시던 시절 끝났다 강력한 지도자 만나서 진심 상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