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묘하게 할코가 나에게 진정제 역할을 해주네...들으면서 공감중 https://theqoo.net/politics/4159070868 무명의 더쿠 | 00:16 | 조회 수 304 그간은 약간 야밤의 도파민같은 할코였는데 오늘은 좀 위로받는 느낌도 들고 뭐랄까 공감해준다는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