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 표정을 봤어요 제가 대통령 표정을. 처음 받글로 받았을땐 농담하셨을 수도 있겠다 그 투인줄 알았는데 아니잖아요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572
대통령의 표정과 말투는 그게 아니었다
일부는 뭐 하수석을 더 띄워줄라고 한다고 하시니 뭐 저는 반반이라고는 하겠는데 하정우수석 차출을 두고 불쾌해하신것도 있다 본다
<서용주>
하수석은 정치적으로 인지도가 없다. 부산 거론된지도 꽤 됐는데 이게 반반이라 해도 몸집 불려주기 쪽이 더 크다고 본다
대통령 입장에서도 하정우가 필요한건 맞다. 청와대에서 일시켜야 하니까
근데 전반적 여건상 본인 의지, 당의 필요성을 대통령이 모를리가 없다
본인도 당대표 해봤으니까
하수석이 모 라디오 가서 가족도 반대 안한다는 의지도 보여줬다.
이러면 하수석을 드리블 해주는거다 당에서 땡기고 대통령은 안줄라 하고 옥신각신 하면서 충분히 키워서 내보내려고 하는거 아닌가 한다
<정영진>
쓰읍....아니 근데 시민 한명, 시청자 한명으로 볼 때는, 아닌거같은데...
국회에서 한 의석을 더 가져오는건 매우 중요하고 대통령의 복심이 국회에서 일하는건 매우 중요한건 맞지만 AI는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다고 대통령 본인이 분명히 생각하시는거 같고 설령 정치적으론 조금 놓쳐도 이 부분은 절대 놓쳐선 안된다고 요 인재만큼은 꼭 챙기겠다는 말로 들리는, 농담이 아닌 말속에 뼈가 있는 것처럼 들리던데
<윤희석>
그래서 제가 말보다 표정에 주목한건데 원래 나는 하수석 출마는 상수다 100퍼 출마다 라고 생각했는데
저 영상 보고 생각이 많이 바뀌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