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가 하 수석을 만나 설득하는 ‘육고초려’를 하고 인사권자한테 최종적으로 가서 읍소하는 ‘칠고초려’까지 가야 할 것” https://theqoo.net/politics/4157894534 무명의 더쿠 | 08:49 | 조회 수 573 와이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