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관계자는 “하 수석이 아니라면 지금으로선 필승 카드가 없는데 대통령의 뜻이 뭔지 좀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157769327 무명의 더쿠 | 01:24 | 조회 수 465 그동안 놀았어? 아니 전재수가 확률로 높은거 몰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