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한다. 난 겸공 안나가는 분위기 조성된거 한준호랑 조상호가 망쳤다고 생각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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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
조회 수 732
나 한준호 조상호 진짜 좋아해
그런데 진짜 난 그 둘이 겸공 보이콧하는 분위기 다 망쳤다고 생각함
여기서야 겸공에서 시원하게 잘 말했느니 어쩌느니 하지만
누구는 시원하게 말하니 괜찮도 누구는 가서 제대로 못할거 같으니 안되고 그런게 어딨어
그냥 보이콧이라는건 어떤 상황이든 어떤 경우든 나가지 않아야되는거야
겨우겨우 그런 분위기 조성되고 있었는데
조상호가 나갔지
여기서 막 난리쳤는데 가서 잘 말하고 오겠다며 나갔지
그다음 한준호가 나갔지
우려하니까 가서 잘 말하고 오겠다고 나갔지
그 이후로 뭐 너도나도 가서 제대로 잘 말하고 오겠다고 하고 나가지
이제 이미 끝난거야
겨우 조성된 분위기 다 망친거라고
이제와서 정원오에게 뭐라고 해봤자 무슨 소용있겠어
난 저때 진짜 너무 화나서 겸공에 대해서 포기함
아무리 내가 난리치고 그래도 안되겠다는거 깨달음
뭐 자기들은 이번만 나가겠다
가서 진짜 제대로 의사표시하고 나가겠다 이러고 나가는데
앞으로 누굴 막을수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