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빠진 부산 북갑 보선 주목… 하정우·한동훈 매치는 쉽지 않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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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에서는 하 수석 차출 문제로 당청이 미묘한 줄다리기를 하는 모양새가 연출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요새 하GPT(하 수석 별명) 할 일도 많은데,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다”는 농담을 던졌다. 하 수석 출마를 요청한 정청래 대표의 전날 발언을 겨냥한 것이다. 이에 하 수석은 “할 일에 집중하겠다”고 답했다.
정 대표는 그러나 이후에도 “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분이면 당에서 요청하겠느냐”며 거듭 차출론을 말했다. 또 “하 수석이 국민에게 희망과 미래 비전을 보여줄 적임자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라며 “당에서는 그만큼 더 필요한 인재”라고 말했다.
하 수석은 국민일보에 “대통령도 지금 일을 열심히 하라고 하셨고, (저도) ‘현재 일을 좀 더 오래하고 싶다’에 방점이 가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42346?sid=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