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6B_ozW3P-Y
윤석열 정부가 남긴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 특검.
내란 종식이 주요 목표 중 하나인데
김관영 지사의 도청사 폐쇄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원택 의원은
가장 적극적으로 김 지사를 겨냥해 맹공을 퍼부었고,
일부 지역 정치권은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최근 특검이
일부 도청 간부 공무원들에게
출석을 통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