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마케팅 자제령’이 청와대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감찰 지시를 내렸지만 제보자로 지목된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해명하면서 해당 사안이 사실상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청와대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어보면, 제보자로 지목됐던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전날 이 대통령 등에게 “지방선거에 출마한 ㄱ후보의 과도한 ‘대통령 마케팅’에 대한 우려를 당에 전달했는데 당에서 전체 후보자에 대한 자제 요청으로 확대 해석한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고 한다. 특정 사례에 대한 문제 제기였는데 당에서 일반화해 전달하면서 문제가 커졌다는 이야기다. 이 대통령도 이 해명을 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내부 색출이나 감찰을 지시하는 상황은 아니며, 관련 사안은 정리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9898?sid=100
몇번이나 말많아서 짤라야하는데 잼프는 자꾸 봐주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