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너무 멀리서 찾지 마라' 장동혁 면전서 쓴소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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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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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409111544068
양 최고위원은 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이 끝났다. 추미애 후보로 최종 결정된 지난 7일, 보수 언론에서 일제히 ‘국민의힘은 후보도 안 뽑고 무엇을 하느냐’는 취지의 논평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명도가 있어야 한다, 기업인을 찾는다, 첨단산업 전문가가 좋겠다, 반도체 전문가를 찾는다, AI 전문가가 좋겠다는 등 전 당원이 뽑은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AI 반도체 첨단산업 위원장을 두고, 이 무슨 해괴한 말인가”라며 “심지어 이제는 ‘삼성 임원 출신’ 후보를 찾는다고 한다. 양향자는 삼성 임원이 아닌 어디 다른 데 임원입니까”라고 꼬집었다.
양 최고위원은 “이런 패배주의와 비상식 때문에 정청래 따위에게 ‘니들은 후보도 내지 마라’ 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이기는 싸움을, 정상적인 선거를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