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09115005923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 부위원장 맡은 김영진 의원이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출마 관련 “당의 양보도 필요하다”며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다만 그 지역이 호남이나 부산·울산은 아닐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 대표는 다음주 출마지를 공개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MBC라디오에서 조 대표 후보 단일화 관련 “여러가지 검토하는 것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 대표 출마에 대해 “연대와 통합의 취지에 맞게 대승적으로 결정하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도 큰 차원에서 서로 이해하고 가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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