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0212080412568
윤석열 주변 의혹인물 황 사장 아들 황씨, 윤·양 잇는 가교 역할 했나
■ “황씨, 양 원장이 인턴으로 데리고 왔다”
윤 후보를 수행하는 황씨 관련 논란은 계속 이어진다. 윤 후보 수행 전 황씨의 정치권 경력 관련이다.
인턴으로 양정철 민주연구원 원장의 운전과 수행을 담당했다는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 민주연구원 측에 따르면 황씨는 양 전 원장이 직접 인턴으로 데려왔다. 민주연구원 측은 “황씨의 인턴 근무 시기는 양 전 원장이 취임한 2019년 5월부터 약 14개월로 양 전 원장이 사임하면서 함께 그만뒀다”며 “황씨가 양 전 원장의 운전수행 뒤 검찰총장을 사직하고 정계에 뛰어든 윤석열 후보의 비공식 수행을 담당했다는 건 주간경향의 확인 요청을 받고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이후 여러 언론이 제기한 황씨 관련 논란도 언론보도에서 실명을 밝히지 않고 있어 논란의 당사자가 과거 양 전 원장의 인턴으로 근무한 황씨와 동일인물이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22년 2월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