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준호 / 민주당 의원 : 전반적인 추세상으로는 제가 예비경선도 그렇고 사실 저는 이제 제가 결선을 갈 것이다라는 판단을 했었고 또 1위 주자였던 추미애 선배님과 함께 아마 결선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저희는 이제 예비경선이나 이번 선거 결과를 후보별로는 다 받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지표들을 봤을 때 그 부분이 좀 아쉽고 김동연 선배에 대한 판단들은 또 이제 당원들의 몫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제 저희가 끝나자마자 서로 각자 통화를 했고요. 서로 그냥 위로와 또 축하의 인사를 했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아름답게 서로 또 전화 통화 다 하셨군요.
▶ 한준호 / 민주당 의원 : 그럼요 이제는 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데 전부 다 힘을 합해야 되기 때문에.
▷ 주영진 / 앵커 : 추미애 후보가 바로 31개 경기도 내 기초단체장 모든 후보들과 함께 민생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 한준호 / 민주당 의원 : 네 바로 하셔야 합니다. 지금 31개 시군에 지금 상황들이 워낙 다르고 경기도가 GRDP로는 이제 전국 1위지만 또 북부의 10개 시군은 합해보면 전국 최하위이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각각의 역할이 좀 다르고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빨리 그런 행보들을 좀 진행하는 것은 바른 방향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추미애 후보가 한준호 후보의 공약이나 이런 것들을 좀 제가 좀 써도 되겠습니까..
▶ 한준호 / 민주당 의원 : 네 말씀하시더라고요.
▷ 주영진 / 앵커 : 어떤 공약, 특히
▶ 한준호 / 민주당 의원 : 뭐 공약을 딱 짚지는 않고 저희의 공약과 아이디어를 좀 사용하고 싶다라는 말씀을 주셔서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준비를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캠프 쪽에 전달을 해 드려야죠.
한준호 공약 실천도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