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이후 또 기본소득에 숟가락 올리고 싶어하는 정청래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26233
'기본소득' 이름 내건 정부 차원 첫 전담팀 출범
정청래 "기본소득 정책, 한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
이재명 대통령의 '시그니처 정책'인 기본소득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보건복지부가 부처 내 '기본소득기획팀'을 띄운데 이어, 여당은 "기본소득 정책은 헌법에 부합한다"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AI(인공지능) 대전환을 맞아 일부 직종의 쇠퇴 및 실업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가 국민의 기본 삶을 책임지겠다는 취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이 높이 깃발을 든 기본소득 정책은 헌법에 매우 부합할 뿐 아니라, 헌법에 나온 기본권을 구체화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며 "이 대통령의 혜안에 매우 놀랐다. 이런 훌륭하고 좋은 정책은 계속 배턴을 이어받아서 달려야 한다"고 밝혔다.